2025 마곡 리빙디자인페어에서 만난 가구 박람회 정보와 리빙페어 관람 팁을 정리해요, 코엑스마곡 방문 전 필수 체크 포인트와 추천 브랜드까지 담았어요
참관 정보와 당일 동선 팁
먼저 기본 정보부터 정리해요. 전시 기간은 2025년 9월 1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장소는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예요. 운영시간은 목금토 10시 30분부터 18시까지, 일요일은 17시까지예요. 매표 및 입장 마감은 관람 종료 1시간 전이에요. 티켓은 현장 구매로 10,000원이며 사전 등록이 끝난 경우가 많아 현장 구매 정보를 미리 확인하세요.
주차 팁을 드리자면 마곡 컨벤션센터 주차장이 넓어서 비교적 여유롭지만 주말 피크 타임에는 혼잡해질 수 있어요. 카카오T 할인권이나 컨벤션 내 식당 이용 시 주차 할인을 활용하면 경제적이에요. 지하 4층 안내를 따라가면 전시장과 가까워요. 전시장 입구는 호텔 옆 왼쪽쪽에 있다는 안내가 자주 보였어요.
보고 싶은 브랜드 리스트를 미리 작성하면 효율적이에요 최신 부스 배치도는 현장 또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기간: 2025.09.11 – 09.14
- 장소: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
- 입장료: 현장구매 10,000원
주요 브랜드와 전시 볼거리
전반적으로 이번 페어는 대형 가구보다는 소품과 키친웨어, 패브릭, 조명 및 스피커 등 생활 밀착형 아이템이 많았어요. 참여 브랜드는 약 140여 곳으로 소개되었지만 부스 규모는 코엑스 본전시보다 아담한 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고 직접 만져보는 경험은 훌륭했어요.
특히 눈에 띈 브랜드는 다음과 같았어요. studio dibs의 개성 있는 의자들이 시선을 압도했고, duul의 모듈 시스템 가구는 쇼룸 연출로 실제 집 꾸미기 아이디어를 얻기 좋았어요. 펜다 브랜드는 원목과 철제의 따뜻한 조화로 미드센츄리 무드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또한 레어로우는 벽선반이 매력인데 이번 전시에서는 전시 구성이 아쉬웠어요.

| 브랜드 | 주요 포인트 |
|---|---|
| studio dibs | 비비드한 컬러 의자 시연, 비주얼 강함 |
| duul | 모듈 가구 쇼룸 연출, 수납 아이디어 제공 |
| 펜다 | 원목과 철제 조화, 신혼 인테리어 추천 |
스피커와 조명 부스에서는 직접 사운드를 들어보고 조명 색감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식품과 시식 부스도 곳곳에 있어 관람 중 휴식과 간식을 즐기기 좋았어요.
- 의자: studio dibs 비비드 컬러 추천
- 모듈: duul 쇼룸형 연출으로 아이디어 획득
- 원목: 펜다 따뜻한 소재감 매력적
모듈 가구와 소품 구매 팁
모듈 가구는 전시장에서 직접 연결 구조와 재질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온라인에서 보기만 했던 모션베드나 선반 모듈을 실제로 조립해보면 깊이와 마감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어요. 저는 duul 부스에서 수납 방식과 색감을 체크한 뒤 집 구조를 어떻게 맞출지 구상했어요.
소품은 계절감과 패브릭 텍스처를 직접 만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패브릭 브랜드들이 다양하게 참여해서 커튼, 쿠션, 앞치마 등을 비교하기 좋았어요. 취향에 맞는 향기 제품이나 종이 방향제 같은 소품은 즉석 구매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전시 할인은 종종 있지만 설치 비용이나 배송 기간은 별도인 경우가 많아요 사전 상담과 설치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 체크리스트: 재질 마감과 조립 방식 확인
- 배송: 설치비와 배송 기간 별도 확인
- 활용: 쇼룸 연출으로 공간 활용 아이디어 획득
참여형 프로그램과 관람 시간 활용법
마곡 리빙디자인페어는 원데이클래스와 이벤트 부스가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요. 유료 원데이클래스는 시간 예약이 필요하니 사전 일정을 확인하세요. 스탬프 투어와 SNS 팔로우 이벤트로 굿즈를 받는 재미도 있어요. 체력 관리가 중요하니 전시장 중앙 카페에서 잠깐 쉬어가길 추천드려요.
- 원데이: 예약 필요 유료 클래스 다수
- 이벤트: 스탬프 투어 굿즈 기회
- 휴식: 중앙 카페 이용 추천
방문 소감과 개선 제안
첫 방문자 입장에서 전반적 만족도는 높았지만 기대했던 대형 가구 전시는 적어 아쉬움이 남았어요. 다만 브랜드 수가 많아 빠르게 한 둘레 돌기 좋았고 새로운 소품과 키친웨어를 많이 발견했어요. 개인적으로 레어로우의 벽선반과 새로운 조명 선반을 더 크게 전시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전시 구성 개선을 원한다면 대형 가구 존과 소품 존을 분리해 관람 목적별 동선을 만드는 것이 좋아 보여요. 또한 사전 부스 맵을 더 상세히 제공하면 시간 대비 관람 효율이 더 높아질 것 같아요.

- 규모: 코엑스 본전시보다 아담함
- 포인트: 소품 키친웨어 볼거리 많음
- 개선: 대형 가구 존 구분 필요
마치며
짧은 시간에 다양한 리빙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다음번엔 시간을 넉넉히 잡아 대형 전시와 원데이클래스까지 즐겨보길 추천해요
마곡 리빙디자인페어 관련 FAQ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목금토 10시 30분부터 18시까지 일요일은 17시까지예요
티켓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현장 구매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 입구 매표를 확인하세요
주차 할인은 가능한가요
컨벤션 내 식당 이용 시 할인 또는 카카오T 할인권을 확인하세요
원데이클래스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니 공식 프로그램 안내를 확인하세요
대형 가구도 많이 있나요
이번 전시는 소품 위주라 대형 가구는 적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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